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68841&RIGHT_KIN=R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운하 22 조면 호날두로 전경 1 개 중대...ㅋ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다음 뷰에 올라온 글(?) 들이다.

역시나 삼성옹호론 부터 시작해서 비관론등......여러 관점의 글들이 논점을 흐리고 있다.

언소주, 조중동이 이무리 미워도 이건 아니다 --> 아니다 바로 이거다
언소주의 삼성불매,솔직히 답답하다           --> 아니다 속이시원하다
이해할 수 없는 삼성불매운동                ---> 아니다.금방 이해된다.
언소주의 '삼성불매운동'은 성공할까요? 전 어렵다고
                                   ---> ㅋ 죽을때까지 하면 된다.
언소주 뿌리채 뽑아내야 한다 --> 이건 알바다 상대가치없음


너무 걱정 붙들어 매라

10 년안에 삼성이라는 단어를 인터넷에서 없애버리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64659


http://jinh.tistory.com/trackback/304


'미네르바'이어 '억새르바' 등장

화왕산 참사 예견한 작성자 '억새르바' 별명 얻어

[ 2009-02-13 15:44:10 ]

노컷뉴스 차성민 기자차성민


"'미네르바'이어 '억새르바'가 등장했다."

경남 창녕군청 홈페이지에 화왕산 참사를 예견한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글의 작성자를 두고 "억새르바가 나타났다"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속된 미네르바가 3개월전에 리먼 브라더스 파산을 예견한 것처럼 이 사람도 3개월 전에 화왕산 참사를 예고했다는 것에서 '억새르바'라는 별명아닌 별명이 붙고 있는 것.

일부 네티즌들은 "검찰에서 잡아갈지도 모르니 보호해야 한다. 만에 하나 전문대 출신이기라도 하면 당장 구속될지도 모른다"며 현 정권의 인터넷 통제에 대한 풍자 섞인 덧글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상황이다.

신조어 '억새르바'는 '오늘의 유머'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나야'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이 "억새르바, 억새밭에 불나면 대형참사 3개월전 경고"라는 글을 통해 탄생했다.

이 네티즌은 이 글에서 창녕군청 게시판에 글을 올린 사람에 대해 '억새르바'라고 지칭하며, "미네르바와 같이 검찰에서 잡아갈지도 모르니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네르바에 이어 억새르바가 등장했다"며 "정말이지 검찰에서 수사하는 것 아니냐, 좀 걱정된다"는 우스개 소리를 담은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한 네티즌은 지난해 11월 화왕산 정상에서 화재가 날 경우 대피소나 소화전 등이 없고, 정상부근의 길 양 옆으로 낭떠러지인데 안전 보호시설이 없는 등 화재가 날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


"전문대 출신이기라도 하면 당장 구속될지도 모른다" 아 네티즌들 센스 쩔어. ㅋㅋㅋ

디시 어떤 님은 이런 리플을 달기도 했습니다.

"한편 신동아에서는 "'억새르바'는 산악인 7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동호회"라고 주장하는 기사를 내는데... "

억새르바 30 대 중반의 전문대출신,무직이 아닐까?
IP 주소가 맞는지 확인해야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진보넷에서 퍼왔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 중 2개를 노점상인들로 구성된 별도 철거대책위가 빌려 화장실 등에 갈 때 썼다고 설명했다. "

아 얼마나 가슴벅찬귀절인가?
용역깡패가 철거대책위에 방패도 빌려주는 해피스타팅의 대 서사시

"그러나 건물 옥상에서 같은 사제 방패를 들고 있던 사람들은 H건설 소속 직원들이 맞다고 검찰은 확인했다."

빼도박도 못하게 얼굴까지 찍힌 건 , 그래 인정할건 인정하고 가자 라는 깨끗한 스포츠맨쉽

노점상 철거민 3명이 농성자들이 건물에서 던지는 화염병과 벽돌 등을 막기 위해 사제 방패를 들고 이동했던 장면이라는 것이다

무었때문에 이동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만드는 신비주의 전법까지...역시....소설가로서 천부적인 자질이 있다.

`PD수첩' 속 화면에서 이동하던 특공대원들은 건물 진입이 아니라 부상자 구조 역할을 담당했다고 설명했다.

역시 특공대원들은 나쁜사람들이 아니었어....착한 분들이었어..

검찰 관계자는 용역업체나 철거민이 경찰로 오인케 하는 사제 방패를 사용한 것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용역업체를 감싸안기 위해  지동생인 경찰까지 버리는 살신성인의 정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 PREV : [1] : [2] : [3] : [4] : [5] : ... [14] : NEXT ▶